One of the more remarkable aspects of Jeju culture is that of the haenyeo, free-divers who harvest marine products for their livelihood. Noted for both diving skill and knowledge of the sea, this predominately female profession has developed distinct cultural features throughout its centuries of practice. Labor songs, collective economics and mutual aid, shamanistic beliefs and rituals, informal mentoring / apprenticeship have all served to develop solidarity and community boundaries.

These women dive from adolescence well into their elder years, despite various medical conditions brought on by repeated diving and hard physical labor. However, in the past few decades the population has been in swift decline as intergenerational transmission has all but ceased. Preservation efforts are underway, though the outcome is far from clear.

바다의 여성,  제주 해녀

제주 문화에서 주목할만한 측면들 중의 하나는 생업으로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프리 다이버들인 해녀들의 문화입니다. 잠수능력과 바다에 대한 지식으로 잘 알려진, 대부분이 여성이 주도하는 이 직업은 수 세기 동안 행해지면서 독특한 문화적 특성들을 발달시켜왔습니다. 노동요들, 공동경제와 상호협력, 무속신앙과 의례, 비공식적인 조언/견습 등은 단합과 공동체 경계들을 발전시키는 기능들을 하여왔습니다.

반복되는 잠수와 힘든 육체 노동에 의해 초래되는 다양한 건강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들 해녀들은 청소년기에 시작하여 노인이 될 때까지 잠수를 합니다. 하지만, 과거 수 십 년간 해녀의 수는 세대간 전승이 중단될 정도로 빠르게 감소해왔습니다. 보존 노력이 진행 중이기는 하나 그 결과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